영상소
오랫만에
문수산 대신 솔마루 길을 걸어본다
16~18년 가까이 근무 땐
자주 걷던 길인데 새롭다
팔각정은 접근 금지라 아쉬웠지만
푸른 가을 하늘과 태화강 줄기
하늘 아랫 동네에 살고있는 수많은 사람들...
멀리서 보면 인생은 참 행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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