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이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관객이 많아서 노래하는 저희도 신이났습니다.
지휘자님의 열정적인 이끄심에 7-80대 시니어
형과 누님들은 신이 났습니다.
1년의 시간 515,600분의 귀한 시간을
나이 들었다고 뒷방 늙은이가 아니음을
가족들과 지인들께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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