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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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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지인들과 많은 약속이 있어서, 그렇다보니 입터짐 현상으로 아주 후회되는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켜왔던 식단들이 무너지는 건 한 순간이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오늘부터 부지런히 한번 고단백 식단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는 오래 오래 길게 건강을 관리하고 싶어서, 굶는 단식 스타일은 하지 않고 있어요. 금방 요요가 와서 더 괴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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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식단이란?

1. 왜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가요?

단백질은 생명의 기본 구성 요소인데요, 우리 몸의 근육, 피부, 장기, 호르몬, 효소 등이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면역 체계 강화에도 단백질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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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체중 감량 중 단백질 위주로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배고픔"을 금방 느끼는 것을 방지해주는 고마운 영양소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1. 근육량 유지 → 기초대사량 유지 → 요요 방지 → 포만감 증가 → 과식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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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중년분들 처럼 노화 방지 및 건강한 노년을 위한 준비를 해야하는 분들에게도 필수입니다. 근감소증 예방과 낙상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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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루 권장 섭취량

모든 것들이 과유불급이듯, 단백질도 적정량이 있는데요,

  1. 기본 권장: 체중 1kg당 0.8g 이상
  2. 활동량이 많거나 체중 감량 중일 경우, 오히려 더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체중 1kg당 1.2~2.0g 정도 입니다. 즉, 체중 60kg인 사람은 하루 72~120g 권장한다고 합니다.
  3. 한 끼 기준으로 보면, 계란 1개가 6g정도이기에 계란 2개(12g), 닭가슴살 100g(23g), 두부 반모(10g) 등 조합이 바람직 하죠. 신기하게도 야채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가 있어서, 의도적으로 단백질을 약 권장량의 70~80%정도 섭취한다면 무의식적으로 다른 식품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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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군

1) 동물성 단백질

닭가슴살, 계란, 생선(연어, 고등어), 소고기, 돼지고기 안심: 흡수율이 좋고 근육 형성에 탁월합니다. 단, 포화지방 함량을 고려해 부위 선택이 중요해요.


2) 식물성 단백질

두부, 콩, 병아리콩, 렌틸콩, 퀴노아, 귀리: 포만감과 식이섬유도 함께 제공해주는 완벽한 단백질 식품입니다.

채식 기반 식단 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요

그 외, 기타 식품으로는 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적당량. 약 10알의 아몬드, 호두 등을 권장합니다)

저 처럼 입터짐이 심한^^ 분들에게 간식 대체용으로 적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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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식단 구성 팁

이 파트가 아주아주 중요한데요. 꼭 한 주 정도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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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 끼니에 단백질 포함시키기
  2. 탄수화물 중심 식단은 혈당 스파이크 유발 가능
  3. 단백질 + 채소 + 건강한 지방 조합 권장: 단백질이 부족한 끼니 보완. 샐러드에 닭가슴살, 달걀 추가
  4. 아침에는 단백질 쉐이크나 그릭요거트, 스낵도 고단백으로. 삶은 달걀, 프로틴 바, 저지방 치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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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단백 식단의 주의사항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이유는 단백질 과다 섭취로, 질소노폐물이 증가되면 그만큼 신장에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식단을 할 때는 수분 섭취량을 조금 늘려주면 좋은데요,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수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역시 단백질 섭취가 의도적으로 물도 많이 마시게 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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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나친 동물성 단백질 섭취는 조심해야 합니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증가 위험 때문이니 가능하면 식물성으로 섭취를 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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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근육 유지·성장에 탁월하기에 근손실을 예방하고 운동 효과를 증가 시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기에 과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체중으로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해요.

​다이어트에 가장 무서운 요요를 방지하기에 의도적으로 단백질을 위주로 식사를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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