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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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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부모와 자녀 모두를 케어해야하는 부양 세대)를 응원하는 저!

지난번 국가 장기요양보험제도[클릭] 를 한번 알아봤는데요,

그 중에서 장기요양급여 종류에서 특히 재가급여와 시설급여제도가 궁금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실제 집에서 또는 시설로 가서 서비스를 제공받는 장단점, 그리고 비용들도 발품팔아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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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는 크게 재가급여(在家給與)와 시설급여로 나뉘며,

각각의 급여 유형은 수급자의 건강 상태, 생활 환경, 가족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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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보험 급여 2가지 종류의 구체적인 구성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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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가급여 (在家給與): 자택에 거주하면서 받는 요양서비스


1) 주요 서비스 항목

항목 내용

  1. 방문요양: 요양보호사가 수급자의 가정에 방문하여 신체활동 지원(세면, 옷 갈아입기, 식사 등), 일상생활 지원, 정서지원 등을 제공.

관련 서비스

  1. 방문목욕: 전문 목욕차량 또는 이동식 목욕설비를 갖춘 요양보호사 2인이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목욕 서비스를 제공
  2. 방문간호: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가 의료적 처치(상처 소독, 튜브 관리 등)나 건강관리(혈압·혈당 측정 등)를 제공
  3. 주야간보호: 주간 또는 야간 동안 요양센터에 등·하원하며 급식, 기능회복 운동, 인지훈련, 목욕 등을 제공
  4. 단기보호: 일정 기간(예: 12일, 1주일 등) 요양시설에 단기간 머무르며 24시간 돌봄 제공 (가족의 휴식 필요시 유용)
  5. 복지용구급여: 욕창예방 매트리스, 보행기, 지팡이 등 노인의 자립을 돕는 용구를 대여하거나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


2) 특징

가정에서 요양을 유지하고 싶은 경우 적합, 가족이 일정 부분 돌봄 가능해야 효과적, 요양보호사 배정, 일정 조율이 비교적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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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설급여: 요양시설에 입소하여 24시간 돌봄을 받는 서비스


1) 제공 시설 및 내용

시설 유형 주요 내용

  1. 노인 요양 시설: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수급자가 장기적으로 입소하여 신체·인지 지원, 간호·재활, 급식, 생활 전반 지원
  2. 노인 요양 공동 생활 가정: 일반 요양시설보다 규모가 작고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9인 이하의 소규모 인원 돌봄 (정서적 안정에 중점)


2) 특징

  1. 24시간 상시 보호가 필요할 때 적합
  2. 요양보호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 다직종이 협업
  3. 가족의 돌봄 부담이 거의 없는 대신, 본인부담금이 다소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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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급여 이용 시 비용

구분 본인부담율 (일반 수급자 기준)

  1. 재가급여 15%
  2. 시설급여 20%
  3. 기초생활수급자 본인부담금 전액 면제

※ 감경 대상: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 일부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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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약 비교, 장/단점

아무래도 부모님의 거동이 정상적이나, 약간의 케어가 필요하다면 재가(집에서)요양 서비스를,

자녀가 일부라도 도울 수 없는 환경이거나, 전문적인 의료 시스템/장비들이 필요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하다면 시설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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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장/단점도 분명한데요

- 재가급여: 정서적으로 안정감, 가정 중심 생활이 유지, 유연한 서비스 제공,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그렇지만, 가족의 부담은 여전하다는 점, 응급상황을 대처해야할 때 상대적으로 빠르지 못하죠, 그리고 서비스의 질이 지역별 상황별 존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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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급여: 24시간 상시 보고, 가족의 부담이 낮고, 전문적/일관성있는 관리 시스템, 사회적 교류가 다른 입소자와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서적으로 가족과 떨어져있어 거리감이 있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죠. 그리고 시설이 case by case로 차이가 있기에 고르기 까지 발품을 팔아야하는 부담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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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시 복지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방문 상담을 통해

현재 우리의 가정에 적합한 서비스는 무엇인지 진단과 함께 매칭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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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국가 지원 제도와 보험사 상품을 통해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수로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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