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달전 시내 버스에서 옃십년 만에. 친정뒷집친구 만나 반가웠다. 할 이야기뒤로 , 밥. 한끼 먹자고 약속만. 하고. 내가 쌀께 하기에. 응 하고 대답 하고.. 조금 지쳐본 친구....
그 약속 까맣게 잊고살다 요번 추석날 갑자기. 약속이 생각나 연락 했더니, 하늘에 별이되었다나, 애통하고 애통 했다 주마등같이 지난 우리 어린 시절 ,딱지치기, 구슬치기, 술래잡기 ,늘뛰기, 땅딱먹기 고무띄기 인형만들기, 봉숭아 꽃물, 서로자랑 하기. 많고 맗은 우리 추억 밥 한끼 하면서. 깔깔 그리며 해야 했는데.. 내가 별 이되면 그때. 미루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