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양배추306
어제의 약속을 깜빡했다
오늘 아침에 상담선생님 전화오기를 했는데
깜빡했다
허트러진 모습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참
따뜻하게 상상해 주셨습니다
멀리서 전혀 모르시는 선생님께서 관심있게 상담해 주주시는분이계시니 참 행복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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