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제주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참 흉흉하지만,
아름다운 것들만 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제주에서 처음 본건데
바다에서 주운 폐부표로 만든 쓰레기통이래요.
꽁초 냠냠

점심시간1. 하늘보기☁️

점심시간2. 집에 가고 싶은 마음 달래기🫂

밤엔 개가 짖는 어두운 골목이지만,
낮에 보면 꽃도 있는 옆집과 이웃이에요🌼

제주 느낌 물씬-⛰️

근처 유적지 야간산책🌠
(쫄보라 밤엔 동반자가 있어야만 외출가능ㅋㅋ)


그래도 안전감귤존에 있으면 안전하겠쥬~?🍊

외근 갔다가 들른 카페☕️
창마다 다른 배경이 보이는게 예뻤어요

구름이 엄청 낮게 떠서 신기하더라구요☁️

해가 저무는 퇴근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