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시계방향으로 쪼갰을때
1일차엔 0~4시 방향으로 이동했다면,
2일차는 4~10시 방향으로 돌았어요

이건 숙소 앞에 있던 하귤나무에요
제철은 5월이라 아직 안익었지만
초록색이 너무 싱그러워 보여서 찍어왔어요💚
1. 표선 해수욕장
바다가 너무 맑고 예쁘죠?🏖


지나가다 들른 바닷가인데
마치 지질공원 같이 돌이 신기하게 깎여있었어요🪨

2. 트로피카나(수리남 촬영지)
드라마 '수리남' 촬영지인 '트로피카나' 라는 야자수농원이에요
지나가다가 수리남 같다! 하고보니 정말 촬영지라서
황급히 차를 돌려 내려서 구경했어요
해외보다 더 해외같은, 매우 기억에 남는 곳이었습니다.
(관광지가 아니라서 화장실 등 편의시설은 하나도 없습니다!)


3. 카페 휴일로
지인 추천으로 다녀온 카페인데
바다뷰도 좋고 테이블도 넓고 바람도 잘 불고...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노트북과 책을 들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