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상추654
북적북적 행복했던 추석
자녀들과 손주들이 찾아와 웃음꽃이 만발한 명절을 보냈습니다.
양손 가득 마음을 담아 챙겨온 아들네의 홍삼 선물과 용돈에 든든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우리도 사랑을 담아 손주에게 용돈을 쥐어주며 챙겨 보냈습니다.
오고 간 마음만큼이나 이것저것 챙겨 보내느라 분주했지만,
가족의 온기로 가득 차 한없이 반갑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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