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상추654
어제 공연 무대에 오르기 전, 저희 소중한 팀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찍은 한 컷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우쿨렐레 줄을 튕기고 맑은 선율을 맞춰온 시간들이 떠올라 가슴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화사한 꽃 장식과 청바지 차림으로 맞춰 입고 손하트와 따뜻한 미소를 나누며 무대의 떨림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바꾸었지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