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마늘356
오늘은 어버이날! 모든 부모님들 고생많으시고 축하드려요^^
첫째아들한테 어버이날 선물없냐니 무뚝뚝하게 '나 있잖아' 그러네요ㅋㅋ
둘째아들은 학교갔다오면서 카네이션을 쑥스럽게 주네요ㅋㅋ
방식은 각자 다르지만 오늘 만큼은 딸부럽지 않고 아들 키운 보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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