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마늘356
중학교때 무척 존경하던 선생님이 계셨어요
매일 아침 우리에게 "말한마디"를 읇으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셨어요
매일매일 이 글귀를 소리내어 읽으니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었고
성인이 된 이후로 이 글귀를 가슴에 새기며 항상 말조심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참 기분 나쁘게 말을 하는 사람을 보면 가까이 가기 꺼려지고
예쁘게 말을 하는 사람은 진심으로 대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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