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세이너
오늘 아침 일찍 정토사에 다녀왔는데, 벌써 연등이 예쁘게 달렸더라고요.
알록달록하게 줄지어 있는 모습이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네요.
곧 부처님 오신 날이라 그런지 절 분위기가 활기차고 포근해요.
근처 계시는 분들은 산책 겸 한번 들러보세요.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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