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는 인바이츠루프

버릴수도 없고 가질수도 없고

난감한 감정 어찌할꼬

이 늦은 나이에도 이 할마씨를 무시하는 영감쟁이를

죽어 버려라 이 영감쟁이야!

소리를 질렀더니

소리를 지르는 영감쟁이 보다 내 목소리가 더 큰 모양 우렁찬 두 사람 소리가 뚝 씩씩거리면서 물 한잔 먹으러 부엌으로 달려 갔더니 뒤따라 온 영감쟁이도 물을 마시더군요

이틀 째 아침 어자피 약도 먹어야 해서 식사 대신 토마토 쥬스 두잔 만들어 나누어 먹으면서 죽어란 말 취소 죄송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사과 했네요

사실은 우리 아들에게는 아버지가 필요하거든요

싸인을 잘못한 것을 바로 세워야 상속이 될까말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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