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혼자 계시다 보면 문득 마음이 적적하거나,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생기곤 하시죠?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따뜻한 위로와 함께 어르신들의 마음을 보듬어드릴 아주 특별한 공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울산중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답답한 마음을 들어드리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마음나눔터' 심리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 중입니다.
전문 상담사 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시니, 언제든 편안하게 들러보세요.
상담 시간은 어르신들이 활동하기 딱 좋은 낮 시간대입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아주 간단합니다.
어르신들, 혼자 고민하면 병이 된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런 이야기까지 해도 될까?' 하는 걱정은 접어두시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마음나눔터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