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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6년 새해가 밝고, 우리 민족 대명절인 설날(구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올 한 해는 병오년(丙午년), 바로 '붉은 말의 해'라고 하지요?

붉은 말처럼 기운차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 설 연휴(2월 14일~18일)에 자녀분들, 손주들과 함께 울산에서 어디를 가면 좋을지 고민 많으셨죠?

우리 시니어들이 걷기에 무리 없으면서도, 온 가족이 웃음꽃 피울 수 있는 알짜배기 장소들을 제가 꼼꼼하게 정리해 왔습니다.


따뜻한 옷 챙겨 입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옛 추억과 흥이 넘치는 곳, <울산박물관>



가장 먼저 추천해 드리는 곳은 울산박물관입니다.

날씨가 춥다면 실내만큼 좋은 곳이 없지요.


이번 설을 맞아 '붉은 말의 해! 설날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고 해요.

  1. 무엇을 하나요?: 윷놀이 같은 전통 민속놀이는 물론이고, 새해 복을 비는 윷점 치기, 그리고 신명 나는 판소리와 풍물굿 공연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손주들에게는 우리 전통문화를 알려주고, 어르신들은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2. 언제 가나요?: 2월 16일(월) ~ 17일(화) 설날 당일,
  3.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체험은 12시~1시 점심시간 제외)
  4. 위치: 울산 남구 두왕로 277


손주에게 유익한 "어린이박물관"도 예약해보세요.

어린이박물관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및 동반가족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쾌적한 체험활동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1. 입장시간 : 1일 7회(9:30, 10:30, 11:30, 13:30, 14:30, 15:30, 16:30)
  2. 관람인원 : 50명(이용 30일~3일 전까지 인터넷 예약 가능)

예약방법 :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https://yes.ulsan.go.kr/)

  1. 인터넷 사전 예약 및 잔여석 한하여 당일 현장접수

※ 자세한 사항은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내 예약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 전화: 어린이박물관 안내데스크 ☎ 052-229-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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