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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길고 긴 연휴동안 가족끼리 집에서 도란도란 즐기는 것도 좋지만

마침 영상 기온을 회복한 만큼, 밖에서 즐길 거리도 찾아볼까요?


예술과 산책이 어우러진,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



울산대공원에서는 2월 13~18일 설맞이 문화예술 프로젝트 '썰(Project)'이 열립니다.


산책 동선과 맞닿은 설치 전시, 무빙갤러리 'Walking art', 'Open Culture(글라스 하우스 I)' 등 공간별 콘텐츠가 순차 운영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이상한(설치)과 최봉해(한복디자이너)가 참여해,

설치 작업과 한복의 결을 결합한 장면을 통해 설맞이의 시간성을 한층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에요.


이름하여 **'썰(Project)'**이라고 하는데요, 제목이 참 재미있지요?

  1. 볼거리: 정문 광장에 가시면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걸어 다니며 보는 갤러리(Walking art)'라고 해서, 산책하듯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2. 즐길 거리: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같은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립니다. 또한, 14일과 17일 저녁에는 국악 공연도 열린다고 하니 귀도 즐거우실 거예요.
  3. : 평지라서 무릎이 편안하니, 따뜻한 차 한 잔 들고 가족들과 도란도란 걷기에 딱 좋습니다.



명절이라고 해서 무리하게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만 하지 마시고,

하루쯤은 이렇게 가족 손 잡고 바깥바람 쐬며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 거 아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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