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7
친구이사한집 들여다보고 내친김에 53번 마을버스타고 성남동을갔다 목발을 집고 버스타니
자리를 양보받는 미안함이 있었다
다리가아파 어디 들리지도 않고 긴긴마스구입
바로왔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