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더운데 신랑이 신랑의 놀이터에서 복 수박을
따 왔다 귀엽고 앙증맞아서 먹기가 아까웠다
막상 쪼개서 먹으니 달콤한게 멈출 수가
없어서 그 자리에서 다 해치웠다
이 더위 속에서 커준게 대견했다
이제 그만 단비를 내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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