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은 옥수수를 삶아서 나눔하고 아들래미
주고 친구들과 하모니카 불듯이 먹었다
두 자루를 해치웠더니 점심 생각이 달아났다
오늘도 불볕더위 옥수수 먹으며 더위를
이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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