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친구가 오늘 부터 휴가라고 왔어요.
저도 얼마전까만 하여도 같은 처지
였는데 지금은 퇴사하고 쉬고있어서
한편으로는 부러웠어요.
여행을 떠난다고 서해안 쪽으로ᆢ
잘 다녀와 ~ 하고 인사는 했지만
집떠나면 고생이잖요.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수박먹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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