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 아는 언니가 대상포진 이라네요 입맛이 없어서 먹는 것도 제대로 못 먹었다고 해서
물회를 먹으러 갔더니 기다리는 줄이 길어서 40분 기다려서 억었어요
잘 먹는 언니를 보니 잘 왔다 생각했어요
물회 먹고 옆 카페에 가서 아이스 커피 한잔에 수다를 떨다왔어요
언니의 밝은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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