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은 친구와 지인동생과 오랫만에 점심을 먹고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었다. 처음으로 와본 카페의 주위 풍경을 둘러보았다. 더워서 인지 식물들이 생기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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