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옵니다.
대지가 흠뻑 적시도록 왔으면합니다.
산과들이 간만에 오는 비를 반기는듯 합니다.
저도 옷 젖는줄도 모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비 설겆이를 했네요. 제발 조금만 더 내려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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