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은 딸래미 보내줄 브로콜리를 식초물에 담그고 데치고 소분해서 꾸리고ᆢ
요즘은 브로콜리가 조금 비쌌다.
딸래미 건강을 생각하며 힘든줄 몰랐다.
직장생활하며 잘 챙겨 먹질 못하니 이것이라도 하는 마음에 토마토 쥬스하고 먹으면 되겠지 하고 보낸다.
보내고 나면 왠지 뿌듯해 집니다.
이것이 부모마음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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