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비가 그치고 맞이한 아침은 상쾌합니다.
파란하늘과 푸른산들 싱그럽기만 합니다.
가뭄 끝에 내린 단비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제 저 푸른 논밭이 가을이 되면 다른색으로
또 우리를 즐겁게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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