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 아침일찍 농수산물 시장에갔다.
내일 인천 엄마한테 간다고 이것저것
사러갔다. 과일은 복숭아로 정하고 사러
갔다. 싱싱하고 좋았다. 다시 역전시장에
들러 고기랑 전복이랑 사서 집으로 왔다.
항상 엄마한테 갈때는 소풍가는 기분이다.
바리 바리 요것저것 꾸려서 간다.
옛날 엄마가 나한테 올때 이러고 왔는데
지금은 엄마가 편찮으시니 내가 한다.
건강히 잘 드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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