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은 친구가 바리바리 싸들고 찾아주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난 야채와 늙은호박 몇개와 수다로 답래했다.
항상 일요일에 찾아오고 있다.
안오면 어디 아픈가 무슨일 있나 서로가 의문을 가져서 안부를 묻곤한다.
친구는 참 좋은것 같아요 속마음 털어놓고 얘기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거 같아요.
친구 오래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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