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산책길에 동네 아저씨를 만났다.
아저씨 논에는 피도 하나없고 벼가 잘되었다.
매일 아침일찍 둘러보시고 저녁에도 들러시곤 하신 결과 같다.
주인 발자국 소리 듣고 작물은 큰다고 하더니 맞는 말인거 같다.
올해도 태풍도 잘 비껴가고 아무탈 없이 수매 잘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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