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은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다.
추석전에 청소를 시작했다.
덥다고 미루었더니 더 힘들었다.
더우면 덥다고 추우면 춥다고 미루면 더 힘드는걸 잘 알고있다. 그러면서도 잘 안된다.
나이든 탓인가 하고 변명을 해본다.
청소를 하고나니 마음이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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