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튀김을 하고 그기름으로 전을 부치니 기름이 조금 남아서 따로 담아두고 나물볶고 무치고 신랑이 옆에서 조수 노릇을 잘 해주었다. 덕분에 일찍 끝나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겼다. 감사하다. 항상 도와주고 솔선수범해서 거든다. 늘 건강히 함께 하길 바란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