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크게 움직임없이 음식을 먹고했더니 소화가 안되어서 동네 한 바퀴를 걷기로했다. 동네 가게는 거의 다 문을닫고 휴일 문구를 붙여두었다. 문을 연 가게는 빵집과 커피샵 마라탕과 감자탕집 이었다. 그곳에는 사람들로 분주했다. 명절이라고 모두 가족과 함께가 아닌가 봅니다. 다들 바쁘게 살고 있다고 봐야겠죠. 다음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밥상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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