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넘치는토마토502
오늘아침 일찍 텃밭으로 왔다.
집에서 출발할때는 비가 안왔는데 도착하니 부실부실 내리던 비가제법 내린다.
무우랑 배추를 추석전날에 솎아 김치를 했는데 벌써 자라 커있다.
솎은 채소가 홁범벅이라 비맞으여 씻어두었다. 지인들 나눔할려면 깨끗하게 줘야지 나도 지져분하게 주는건 받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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