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갓잎734
전철을 타고 아들이랑 부전시장을 찾았다
넓은 시장을 왔다갔다 하다가 눈에 군밤이
들어와 좋아하는 군밤을 샀다 이것저것 부식재료도또 바지도 하나샀다 쇼핑을. 마치고 전철에 몸을 싣고 돌아오는 길이 시원해서 편안한 나들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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