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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오줌풀~

죽은 줄만 알았던 쥐오줌풀이 살아서 예쁜 꽃을 피웠다. 뿌리에서 나는 쥐오줌 냄새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다. 꽃이 예쁘서 좋아하는 야생화이지만 잎, 줄기, 뿌리까지 약재로 사용된다.


작년에 잔디 깎는 기계로 화단 풀을 베면서 몇개의 야생화도 함께 사라졌다. 꽃이 지고 나니 풀처럼 보였던 모양이다. 이번에는 지줏대를 세워 놓았다.


내년에 좀 더 번식되어 4월의 화단이 화려해졌으면 좋겠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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