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어제 토요일~
병영 순교자 성지에 3쌍 부부 6명이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성당 내부의 특이한 점은 제대가 가운데 있고 신자들이 앉는 장의자는 제대를 중심으로 둥글게 배치되어 있었다.
11시 미사 마치고 사무실에서 차 한잔 후 십자가의 길을 낭독하고ᆢ
점심은
성안동 <돌게쟁이 ㆍ 꼬막> 식당에서 배부르게 먹었다.
요사이 너무 잘 먹어서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하니 목구멍이 짜릿한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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