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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매년 스승의 날이 되면 꽃바구니를 보내주는 첫 제자들~


리본에는 '선생님과 만남을 기대하며'라는 글이 적혀 있네요. 벌써 나이가 61세 되어 환갑여행을 갔다 왔다고 하는데 누가 더 많이 늙었나 만나보았으면 ᆢ

같이 늙어가고 있겠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함월복지관에서 근무하시는 분과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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