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인천에 왔다고 서울식물원을 구경시켜주었다.
노인이라 입장료는 무료 ᆢ
온실(열대관과 지중해관)과 주제 정원으로 나누어 있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온실 안의 식물만 관찰했다. 식물 이름이 너무 길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휴식하면서 먹는 구슬아이스크림의 맛은 최고였다.
울산의 꽃축제(장생포고래마을, 태화강 국가정원, 장미축제)가 더 볼만하고 눈을 즐겁게 해 준다.
♡ 울산은 참 살기 좋은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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