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아는 자매님 아들의 결혼식이 있어 참석하였다.
눈부시게 찬란한 날~
부부가 되어,
나란히 같은 곳을 보고 걸으며
지금처럼 예쁘게 살아가겠다고 합니다.
항상 기뻐하고ᆢ
감사하고ᆢ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두 사람에게 꽃길만 있을 것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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