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비가 온다.
새벽운동하려 온 사람은 2명뿐이다. 쓰레기는 많지 않았으나 없던 것이 생겼다. 그네 주위의 담배꽁초다.
초등은 아닌 것 같고. 호기심이 많은 중등일까? 어쨌든 걱정이 든다.
담배꽁초만 종이컵에 담아 숙직하는 분께 드렸다.
참고하시라고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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