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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지순례 2회 차로, 3명의 회원과 3명의 협조단원들이 처음과 같이 병영 순교자 성지에 갔다. 날씨가 더워 성당 안에서 십자가의 길을 암송하였다.


형제님은 잡초 베기와 잡초 옮기기 등 봉사활동도 하고, 점심으로 보리밥을 먹었다.


옆에 있는 찻집에서 아보카드 커피를 음미하면서,


다음 달 성지순례 장소를 정하였다.

1달에 1번이지만 서로의 신앙고백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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