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씨앗을 뿌린 지가 3주일 되었는데 제법 자랐다.

1주일 먹을 상추, 쑥갓, 부추, 열무를 박스에 담고 집에 와서.
부추는 전 부치고

열무는 물김치를 담았다.
1. 소금물을 만들어 열무 간 절여 건져놓고.

2. 밀가루풀 만들고.

3. 믹서기에 고춧가루. 새우젓. 마늘 등 넣고.

4. 물양념으로 매실액. 액젓, 홍고추, 청고추, 양파. 소금 등 넣고.

다 합해서 간을 본 뒤

통에 담아서

1통은 김치냉장고에, 1통은 살구와 함께 인천 아들집에 보내야겠다.
조금 매운데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