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신발 밑창이 닳아 구매한 매장에 가니, 오래되어 그 밑창 제품이 없다고 하면서 수선할 수 없다고 하였다.
버리려고 하다가 태화시장 길거리에서 구두수선 하시는 어르신에게 여쭈어보고 수선을 맡겼다.
단단하고 깔끔한 신발이 장인에 의해 탄생되었다.
신발아~몇 년은 같이 보낼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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