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성지 순례 3회 차이다.
언양에 있는 살티 공소에서
'십자가의 길'기도하고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살티 순교 성지 가는 길은 비가 온 관계로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리고, 화창한 날씨가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김영제 베드로와 그의 여동생 김 아가타의 묘가 있는 곳에서 그들의 행적을 읽어 보았다.
토끼풀로 팔찌를 만들어 준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행선지는 진목정 순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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