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아이들은 흙과 친해야 한다.
요즘 아파트에는 다칠까 봐 옷이 더러워질까 봐 부모님의 극성 때문에 흙놀이터보다 우레탄 놀이터를 더 선호한다.
운동하려 공룡 공원에 가보면 공룡 알은 흙 속에 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흙놀이를 하는 아이의 얼굴 속에서 행복이 보인다.
아빠와 함께 놀이터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다.
아빠와의 사랑을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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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집에서 외손자들과.
이 꼬마가 중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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