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오늘은 동정마리아의 어머니 '성녀 안나의 기념일'입니다. 커피집에서 빈첸회원님들이 모여 이♡♡ 안나의 축일을 축하드렸습니다.
아직까지 높은 구두 신고 동강병원에 출근하시는 화통한 안나님~
아로마 향기가 품어나는 건강한 몸 가꾸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