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어제는 시어머니 기일이었다.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신 2003년 8월 3일도 무척이나 더웠다.
그 당시의 꽃상여,
상복은 없어지고
시골이라 가능했고.
사진만 추억속에 살아있다.
날씨가 더워 간단하면서도 쉽게할 수 있는 제사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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