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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경주 산내면에 있는 <진목정 성지> 순례 였는데 폭염으로 인하여 장소를 변경하여 <병영 순교자> 성지에 갔다.


오늘은 전주에서 오신 18년 차 <우리땅의 순례자>팀의 순례자가 많이 참례하셨다.

앉을 자리가 없어서 촘촘히 앉았다.


미사를 마치고 우리 레지오 단원들은 14처 <십자가의 길>을 암송하였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전주에서 <병영 순교자>성지에 오신 교우님들에게서 깊은 신앙심을 느낀다.

믿음을 본다.

겨자씨의 믿음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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