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딸내미 가족들과
3시쯤 간절곶 가서 바다구경하고
떡바우 횟집에서 물회와 성게 비빕밥을 먹고
그 근처에 있는 데트라포트
고기잡이배
낚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신암항방파제등대
산책하고 돌아왔다.
바닷가도 시원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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