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우리 회원의 어여쁜 사비나씨의 축일은
29일인데 27일 수요일 10시미사로 이동해서 미사봉헌 했습니다.
회원님들의 뜨거운 축하와 신부님의 안수로 찐~한 사랑을 확인하고,
찻집에서 냉커피, 토마토 주스를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몸이 허약한 사비나가 건강하기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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